▲ 사진=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 마그넷벤처스, 비오신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국내 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 마그넷벤처스(Magnet Ventures)가 블록체인 보안업체 비오신(Beosin)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마그넷벤처스(Magnet Ventures)는 비오신(Beosin)의 한국 시장 진출을 돕고 전략적 생태계 확장과 지원을 제공한다.
국내 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인 마그넷벤처스(Magnet Ventures)는 다수의 우수 글로벌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인큐베이팅으로 알려진 바 있다. 비오신(Beosin)은 세계 유명 대학의 여러 교수들이 공동 설립한 블록체인 보안 회사로, 전 세계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100만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블록체인 통합 보안 서비스 및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비오신(Beosin)은 프로젝트 출시 전 코드 보안 감사, 보안 위험 모니터링, 조기 경보 및 차단, 가상화폐 도난 자산 회수, 보안 컴플라이언스 KYT/AML 등 원스톱 블록체인 보안 제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OKX, 후오비 글로벌, 쿠코인, 폴카닷, 폴리곤, BNB체인, 아발란체 등 전 세계 2000여 개의 웹3 블록체인 기업들에 보안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웹3 프로젝트에 대한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NFT, DeFi, GameFi 등)는 현재까지 DAI, PancakeSwap, Dogchain, Ankr, Hot Cross 등을 포함해 약 2500건 이상을 완료했으며 보호된 자산은 약 5000억달러 이상에 달한다.
앞서 비오신(Beosin)은 업계 유명 투자자들로부터 다섯 차례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최근 세계 유명 산업체와 여러 명의 기존 주주들로부터 약 2000만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
마그넷벤처스(Magnet Ventures)와 비오신(Beosin)이 전략적 제휴를 맺은 후 비오신(Beosin)은 한국의 웹3 블록체인 생태계를 위한 전문적이고 포괄적인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비오신(Beosin)의 스마트 계약 자동 검증 도구 VaaS (Verification as a Service)는 도구의 자동화 탐지 정확도가 97%에 달하며 스마트 계약의 수백 가지 보안 문제를 자동으로 탐지할 수 있으며 보안 위험 모니터링 및 경보 차단 플랫폼 EagleEye는 글로벌 웹3 블록체인 생태계의 보안 태세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공격 차단 기능을 통해 자산 안전을 최대한 보호한다.
비오신(Beosin)의 고객거래확인(KYT, Know Your Transaction)/자금세탁방지(AML, Anti Money Laundering) 시스템은 수십억 개의 주소 라벨 및 해커 주소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분석과 AI 기술로 가상 자산 서비스 제공업체가 KYT 및 위험 평가 능력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된다. Beosin Trace라는 서비스를 통해 토네이도 캐시 등 믹싱 서비스를 포함하는 여러 도난 자금에 대한 추적 및 조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번 비오신(Beosin)과 마그넷벤처스(Magnet Ventures)는 양사의 비즈니스를 더욱 발전시키고, 동시에 한국 웹3 블록체인 생태계의 ‘보안’이라는 초석을 구축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사의 전문 분야를 활용해 블록체인 생태계 공동 구축을 목표로 한 단계 더 나아간 협력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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