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위한‘돌봄·예방 교육’ 본격 운영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3일부터 삼호동 치매안심하우스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돌봄 및 치매예방 교육 운영을 운영한다.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육은 급속한 고령화와 치매환자 증가에 따른 사회적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치매 예방을 도모하...
▲ 사진=대한민국 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이 카타르 월드컵에서의 도전을 마친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에 "정말 고생 많았다"고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오늘(6일) 브라질과의 월드컵 16강 경기 직후 SNS에서 "손흥민 주장을 비롯한 26명의 선수 여러분, 벤투 감독님과 코치진 모두 너무 수고하셨다"며 "부상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경기를 펼친 선수 여러분, 정말 고생 많았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여러분이 이번 월드컵에서 보여준 드라마에 모든 국민의 심장이 하나가 돼 뜨겁게 뛰었다"면서 "이제 대한민국 축구가 넘지 못할 장벽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며 "저도 대한민국 국민 모두와 함께 행복한 마음으로 근사한 4년 뒤를 꿈꿀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덕수 총리도 SNS 글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여러분, 수고하셨다"며 "여러분이 자랑스럽다. 고맙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승패와 상관없이 지난 13일간 선수들을 응원하며 울고 웃던 시간은 우리에게 큰 위안과 희망이었다"며 "한 경기 한 경기가 명승부였다. 위기에도 선수들은 똘똘 뭉쳐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16강 진출의 기적을 만들었다.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 축구의 가능성을 유감없이 펼쳐 보였다"고 했다.
한 총리는 "선수들을 비롯한 벤투 감독님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국민과 함께 아낌없는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재차 강조했다.
[인사]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국제협력관 하헌제 ▶고용서비스정책관 박일훈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 김도형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황종철
[인사] 재정경제부
◇ 과장급▲ 부동산시장과장 백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