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위한‘돌봄·예방 교육’ 본격 운영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3일부터 삼호동 치매안심하우스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돌봄 및 치매예방 교육 운영을 운영한다.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육은 급속한 고령화와 치매환자 증가에 따른 사회적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치매 예방을 도모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편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상민 행안부 장관 해임건의안은 제동이 걸렸다.
당초 어제(1일) 해임건의안을 보고하고 오늘 처리한다는 방침이었는데, 김진표 국회의장은 여야 합의가 있어야 한다며 본회의를 열지 않았다.
국회를 찾은 이 장관은 거취를 묻는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새해 예산안 처리 법정 시한을 하루 앞둔 어제(1일),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가 연 이틀째 얼굴을 맞댔다. 민주당은 이상민 장관 해임건의안을 보고할 수 있도록 본회의를 열어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본회의에서 처리할 법안이 없다고 맞섰습니다.
종일 고심하던 김 의장은 여야 합의가 우선이라며 결국, 본회의를 열지 않았다.
민주당은 일단 예산안 법정처리 시한인 오늘 해임건의안을 보고한 뒤 다음 주 월요일 본회의를 추가 소집해 표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이 역시 불투명하다.
한편 해임건의안 발의 후 처음으로 국회에 출석한 이 장관은 유족들이 장관님 파면 요구하고 있는데 혹시 자진 사퇴할 생각 있냐는 질문에 대해 말을 아꼈다.
해임건의안과 예산안을 둘러싼 여야 다툼 속에 법사위에 계류된 법안 59건은 본회의에 올라갈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
[인사]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국제협력관 하헌제 ▶고용서비스정책관 박일훈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 김도형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황종철
[인사] 재정경제부
◇ 과장급▲ 부동산시장과장 백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