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왼쪽부터 심스리얼리티 김명환 대표, 글로벌라이즈 빈센트 심 대표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심스리얼리티가 웹3.0(Web3.0)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라이즈(Globaliz)와 ‘상호플랫폼 연동 및 기술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심스리얼리티는 리얼리티 공간 기반의 MR(혼합 현실), XR(확장 현실) 기술을 통해 방위, DICE, 에듀테크, 커머스 산업 중심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버테인(VATTAIN)’ △가상 공간 및 콘텐츠 생성 ‘엔뷰(ENVUE)’ △교육용 ‘미트(MEET)’를 공급하는 가운데 Web3.0 사업 모델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라이즈는 Web3.0 원천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메타버스를 단시간에 서비스형 플랫폼(PaaS) 구조의 멀티 도메인 지역, 기업,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설치가 가능한 핵심 메타버스 엔진을 개발했다.
또 전 세계 50여개 웹 도메인에 메타버스를 위한 오픈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호주 브리스번에는 메타버스와 ESG가 연계되는 연구소 회사를 세웠다. 추가로 한국, 미국 실리콘밸리에도 메타버스 엔진을 활용해 미국 전 지역 플랫폼을 만드는 본사를 세울 예정이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인터넷 및 현실 세계 정보를 실시간으로 가상 공간 콘텐츠 및 정보로 서비스하기 위한 기술 협력과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에서 상호 협력한다.
심스리얼리티 김명환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Web3.0,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양 사 간 협력 범위 확장, 신기술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스리얼리티는 올 10월 서울 ‘KMF & KME 2022’에 이어 다음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으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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