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 사진=나무엑터스지난 23일 박은빈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2 PARK EUN-BIN Asia Fan Meeting Tour EUN-BIN NOTE : BINKAN In Manila' (2022 박은빈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은빈노트: 빈칸> 인 마닐라)를 개최했다.
조이의 '안녕'을 부르며 뜨거운 함성 속에서 등장한 박은빈은 따갈로그어로 "너무 보고 싶었어요"라고 말하며 해사한 미소와 함께 팬미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박은빈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전해진 '오늘 쓰는 프로필'부터 박은빈이 필리핀 팬들에 대해 알아보는 '은빈이는 팬들이 궁금하다', 그의 재기 발랄함이 돋보였던 '알다가도 모를 은빈'까지, 처음 만난 필리핀 팬들과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 이날 가장 눈에 띈 것은 따갈로그어와 영어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며 소통하는 박은빈의 모습이었다. 박은빈은 필리핀 팬들의 위해 준비한 따갈로그어를 센스 있게 사용해 놀라움을 안겼고, 팬들은 그때마다 큰 환호로 화답하며 특별한 추억의 빈칸을 함께 채웠다. 이처럼 박은빈의 팬 사랑이 내내 빛난 가운데 팬들 역시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박은빈에게 또 하나의 감동을 선물했다.
그를 향한 팬들의 진솔한 마음을 담은 스페셜 영상이 상영된 후 벅차오르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눈물을 흘린 박은빈은 팬들이 준비한 케이크와 '너를 알게 된 순간이 나에겐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어'라고 적힌 슬로건 이벤트에 환한 미소로 필리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50분여 동안 다정함과 사랑스러움이 흘러넘쳤던 팬미팅을 마무리하며 박은빈은 "오늘 소중한 시간 내서 여러 곳에서 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했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인사를 건넸다. 그리고 엔딩 무대로 현지 필리핀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노래 'Especially For You'를 함께 부르며 마지막까지 뜻깊은 감동을 팬들에게 선사했다.
한편, 필리핀 마닐라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박은빈은 오는 11월 5일 방콕, 11월 11일 싱가포르, 11월 19일 도쿄에서 팬미팅을 열고 해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인사] 관세청 인사발령
▶과장급 전보(2026년 1월 14일자)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나 종 태 (羅鐘太)관세청 법무담당관 장 진 덕 (張鎭德)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양 승 혁 (梁昇爀)관세청 심사정책과장 박 천 정 (朴天正)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최 문 기 (崔文箕)김포공항세관장 김 희 리 (金熺里)서울세관 심사1국장 이 광 우 (李光雨)서울세관 조사2국장 김 현 석 (金炫錫)천...
[인사] 영림원소프트랩
1월 9일자◇ 임원 승진상무△ 심영근(PMS사업부장) △송기연(제조유통사업부장) △주덕중(공공사업부장)상무보△권기석(국내클라우드사업부장) △정종근(제조유통사업부 수석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