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세미나허브수소·암모니아 전주기 현황과 전망에 관한 정보 공유의 장이 열린다. 세미나허브는 11월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수소 정책, 생산부터 암모니아 전주기, 수소 활용 및 인프라까지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걸쳐,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진행한다. 세미나허브는 수소 및 암모니아의 각 기술 전문가들을 초청해 수소 정책과 생산부터 암모니아 전주기, 수소 활용, 인프라까지 모든 정보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최근 기후변화가 심해지면서 수소경제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선진국들은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2030년 탄소배출 목표를 강화했으며, 우리나라도 2030년까지 2018년 배출량 대비 40% 감축한 4억3660만t으로 결정했다.
수소는 가장 가볍고 풍부한 자원이며, 에너지 밀도가 높고 다루기 쉽다는 점에서 경제적이다. 가장 큰 장점은 생산·저장·운송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암모니아나 액화수소로 수소를 저장해 장기간 대용량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유통에도 쉽다.
이에 세미나허브는 ‘수소·암모니아 전주기 현황과 전망 세미나’를 21일부터 23일까지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
세미나허브 담당자는 “수소 및 암모니아가 미래 주요 에너지 자원으로 사용하기 위한 생태계 구축이 활성화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소 정책, 생산부터 암모니아 전주기, 수소 활용 및 인프라까지 모든 정보를 살펴봄으로써 유익한 정보가 제공되는 교류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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