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그렙온라인 화상 시험 감독 서비스 ‘모니토(monito)’를 운영하는 그렙(대표 이확영·임성수)이 모니토 시스템을 적용한 NCS(국가직무 능력표준) 온라인 모의고사를 출시했다.
모니토는 화상 시험 감독 기능이 적용된 국내 1위 인터넷 기반 테스트 솔루션이다. 채용 및 승진 시험부터 자격증, 올림피아드 등 최대 응시자 수 1만명의 대규모 시험 감독 운영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모니토는 국내외 180곳이 넘는 주요 기업과 기관에서 연간 3000건이 넘는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한전KDN, 농협은행 등 공기업과 금융권에서도 채용 NCS 필기시험을 모니토로 진행하고 있다.
‘모니토 NCS 온라인 모의고사’는 공기업 및 금융권 취업 준비생이 생소한 온라인 시험 환경을 미리 경험하고 실전에서 제대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다. 실제와 똑같은 시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전 시험 환경 유지△질 높은 문항 공급△빠른 결과 제공에 주안점을 뒀다.
모의고사 운영을 위해 실전에 투입되는 시험 감독관이 직접 참여해 응시자 신분 확인, 주변 환경 및 빈 종이 확인뿐만 아니라 시험 중 부정행위 감독이 진행된다. 또 공기업 필기전형 출제 경험이 있는 출제진이 직접 출제한 주요 NCS 영역에서 50개의 문제를 엄선해 공급한다. 시험 종료 후에는 바로 결과 확인이 가능하며, 해설집도 제공한다.
모니토 NCS 온라인 모의고사는 대학별로 도입할 수 있으며, 대학에서 원하는 시간과 일정에 따라 운영할 수 있다. 아울러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선착순 30개 학교에 전체 금액의 20% 할인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그렙 임성수 공동대표는 “서비스 도입을 통해 대학은 재학생의 취업 준비를 돕고, 기업은 더 원활한 온라인 시험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모니토로 모든 취업 준비생이 지역, 장애와 관계없이 공정한 채용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이바지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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