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디에스엠엔지니어링머티리얼즈코리아DSM 엔지니어링 머티리얼즈(이하 DSM)가 독일에서 열리는 플라스틱·고무 박람회 K 2022에 참가해 19일, 20일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 전시장에서 열리는 K 2022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전시회다. 전 세계 30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순환경제, 디지털화, 기후 보호, 글로벌 네트워킹 등과 관련한 최첨단 혁신과 전문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DSM은 K 2022에서 가이드 부스 투어와 특별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DSM 부스는 이동성, 소비재, 전기 및 전자, 지속가능성 4개 영역에 중점을 둔다. 특히 DSM 전문가들이 가이드 부스 투어를 진행하며 소개된 혁신 및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질문에 답할 예정이다.
DSM이 준비한 주요 주제는 △ISCC Plus를 통한 순환 경제에 대한 지속 가능성 인증 △국제 표준 내에서 순환 디자인 및 개발 △플라스틱 및 화학 생산을 위한 100% 재생 및 재활용 원료 △미래 이동성을 위한 e-모빌리티 소재 솔루션의 추세 및 지속 가능성 측면 △EV 충전 인프라 및 서비스의 솔루션 △글로벌 과제에 대한 ‘네덜란드 솔루션’ 등이다.
DSM은 전시회에 참여할 수 없는 한국 기업 담당자들을 위해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무료 생중계를 진행할 계획이다. 라이브 스트리밍은 10월 19일, 20일 양일간 진행되며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 후 프로그램에 참석할 수 있다.
DSM 담당자는 “당사는 독일에서 열리는 K 2022에 참여해 오늘날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 받는 주제를 모두 다룰 예정”이라며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DSM의 전문 솔루션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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