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바른북스바른북스 출판사가 신간 ‘재재테크’ 경제 도서를 출판했다.
이 책에서는 낙후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동시에 새로운 주택 공급의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되는 정비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한 권의 책으로 그 많은 것을 담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핵심적인 사항은 물론이고 투자 시 놓쳐서는 안 되는 것을 최대한 많이 정리했다.
이 책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필두로 정비 사업 전반에 걸친 기본 지식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정리 △안전한 투자를 위해 투자 시 꼭 체크해야 할 부분 안내 △가치 평가나 수익 분석에서 자칫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분석 △가십성 나열로 책의 분량을 채우지 않고, 정비 사업 자체에 대한 이해가 충실하도록 자세히 설명 △2022년 8월까지 정비 사업과 관련해 변경된 제도나 규정을 주안점으로 뒀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앞으로 10년 이상 새로운 주택 공급원으로서 큰 몫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특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핵심 도심지에서는 더욱 그렇다. 정비 사업은 한정된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수평적 이용에서 벗어나 수직적이고 복합적인 공간의 재탄생을 이루는 것이다. 앞으로의 정비 사업은 주거지의 확산에만 머물지 않고 주거와 업무, 교통과 환경, 편의와 쾌적성을 함께 추구하는 방향으로 개편될 것이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