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 사진=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9월 28일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플랫폼 누림아트 갤러리에 ‘발달장애인 작가 특별전’을 개최했다. 같은 날 누림아트 사업(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정담회도 함께 열렸다.
‘발달장애인 작가 특별전’은 누림아트 갤러리 초대 기획전으로 9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권한솔, 한부열, 황진호 작가 등 경기도 대표 발달장애인 예술작가 작품 25점을 전시한다.
누림센터는 경기도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온·오프라인 전시공간을 조성하고 장애예술품 대여·판매 연계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경기도형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는 ‘누림아트’ 사업을 추진한다.
누림센터 박현민 협력지원팀장은 “이 사업은 ‘그림을 걸면 발달장애인의 일자리가 생깁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발달장애인의 그림을 대여해 전시하면 해당 발달장애 작가에게 소득이 창출되는 사업을 말한다”며 “전시작품이 대여됨으로써 장애인일자리가 생기는 ‘기회의 공간’으로 활용되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누림아트 사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장애인판매시설 등 관계기관과 정담회도 개최했다. 정담회를 통해 사업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운영에 따른 방향성 설계 및 타당성 확보를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정담회에 참석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 손영배 지사장은 “성공적인 경기도형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공단도 적합 직무 발굴 및 장애예술 유통사업주 지원을 통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9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누림아트 갤러리에서 ‘발달장애인 작가 특별전’을 관람할 수 있으며, 작품 대여·판매 관련 문의는 누림센터 협력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인사] 관세청 인사발령
▶과장급 전보(2026년 1월 14일자)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나 종 태 (羅鐘太)관세청 법무담당관 장 진 덕 (張鎭德)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양 승 혁 (梁昇爀)관세청 심사정책과장 박 천 정 (朴天正)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최 문 기 (崔文箕)김포공항세관장 김 희 리 (金熺里)서울세관 심사1국장 이 광 우 (李光雨)서울세관 조사2국장 김 현 석 (金炫錫)천...
[인사] 영림원소프트랩
1월 9일자◇ 임원 승진상무△ 심영근(PMS사업부장) △송기연(제조유통사업부장) △주덕중(공공사업부장)상무보△권기석(국내클라우드사업부장) △정종근(제조유통사업부 수석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