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이인제 페이스북이인제 전 의원이 25일 본인의 SNS에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노란봉투법은 악법중의 악법이라며 비판했다.
다음은 이인제 전 의원 SNS 전문이다.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노란봉투법은 악법중의 악법이다. 노조가 개입해 일으키는 불법파업의 경우, 그로 인해 피해를 입은 회사가 손해배상청구를 못하도록 막는 법이 노란봉투법이다. 무릇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그 자유가 남용되어 불법행위를 이루면 민사상 손해배상책임을 져야 한다. 또 범법행위를 구성하면 형사책임을 져야 한다. 거기에는 예외가 있을 수 없다. 노조는 법 위에 군림하는 존재인가? 문정권시절 민주노총은 사실상 법 위에 군림했다. 그들의 범법행위를 경찰과 검찰은 눈감아주었다. 노동시장을 무법천지로 만들었다. 다만 용기있는 기업경영자들이 이따금 손해배상청구로 대응했다. 지금 민주당은 그 최소한의 대응조차 막겠다고 나선 것이다. 아예 민주노총을 법의 성역으로 선포하자는 배짱이다. 1970년대 영국은 좌파 노동당정권이었다. 파업으로 날이 새고 날이 졌다. 파업일수가 3분의 1이 넘었다. 참다 못한 영국국민은 노동개혁을 외치는 보수당 대처를 총리로 세웠다. 그녀는 파업의 조건과 절차를 엄격하게 규제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강력한 제재와 손해배상책임을 지웠다. 보수당정권의 노동개혁은 집권 18년 동안 계속 추진되어 노동관계법(Blue Paper)이 5차례나 개정되었다. 그 개혁으로 영국경제는 다니 살아났다. 지금 우리나라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노동개혁이다. 그런데 민주당의 노란봉투법은 노동개혁을 불살라버리겠다는 목적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불법파업은 노조의 활동도 아니고 그저 벌거벗은 불법행위에 불과하다. 이 불법행위를 기획하고 지령한 노조지도부구성원들, 여기에 가담한 노조원들에게는 엄격한 민사상 손해배상과 형사책임이 추궁되어야 한다. 또 그 노조에 대하여는 법에 따라 손해배상의 연대책임이 부과되어야 한다. 민주당은 각성해야 한다. 어찌 적나라한 불법, 범법, 무법에 면죄부를 주려 하는가! 그런 세상이 현실화되고 나라가 망하면 어떤 책임을 지려 하는가? 정부여당은 단호하게 투쟁해 민주당의 도발을 막아야 한다. 그리고 늦기 전에 노동개혁의 깃발을 높이 들어야 한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