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윤석열 대통령의 이른바 '비속어 논란'에 대해 대통령실이 뒤늦게 짜깁기와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미 바이든 대통령과 '48초 환담'을 나눈 윤석열 대통령, 행사장을 나오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한 발언이 공동 취재단 카메라에 잡혔다.
미 의회와 바이든 대통령을 언급하며 비속어를 섞어 쓴 것으로 해석되면서, 외신 보도까지 나오는 등 논란이 확산됐다.
이를 두고 당초 '사적 발언'이라고 했던 대통령실, 발언 15시간 만인 어젯밤 늦게, 재차 해명에 나섰다.
윤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을 언급한 것이 아니고, 비속어도 미국 의회가 아니라 우리 국회를 지칭한 거라고 주장했다.
윤 대통령이 회의에서 1억 달러 공여 약속을 했는데, 이를 거대 야당이 거부하면 나라의 면이 서지 못할 것이란 뜻이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야당의 왜곡으로 한국이 동맹국가를 조롱하는 나라로 전락했다며, 거짓으로 동맹을 이간하는 것은 국익 자해 행위라고 비난했다.
비속어 논란이 진실 공방으로 이어지는 모양새인데, 대통령실 해명이 맞는다고 해도 결국 우리 국회, 야당을 폄훼한 셈이라 논란은 불가피해 보인다.
이에 대해 김은혜 홍보수석은 "개인적으로 오가는 듯한 거친 표현에 대해 느끼는 국민들의 우려를 잘 듣고 알고 있다면서도" 별도의 유감 표명은 하지 않았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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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