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북라이프비즈니스북스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부의 비밀을 담은 도서 ‘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 시크릿’을 출간했다.
세상에는 ‘나는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과 ‘나는 부자가 되기 어렵다’고 믿는 사람이 있다. 부와 풍요가 부럽지만, 왠지 나는 그럴 자격이 없다고 믿는 빈자의 마인드셋을 부자의 마인드셋으로 바꿀 방법은 없을까.
‘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 시크릿’의 저자 김새해는 10년간 부와 잠재의식에 대한 대부분의 책을 독파하고, 자수성가한 부자들과 대화하며 그들의 성공 비결을 깨닫게 된다. 그 비결을 그대로 실천했더니 부가 따라오고, 반대로 하자 돈이 거품처럼 사라지는 경험도 했다.
김새해 저자는 이를 통해 ‘돈에 끌려다니던 삶에서 벗어나 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삶을 살기 위한 부자 마인드셋’을 담아 유튜브 영상에 올리며 4400만 뷰를 기록했다. 와디즈의 ‘하루 10분, 돈의 그릇 키우기’ 강의는 하루 만에 펀딩액 9000만원을 달성했다. 이 책은 수십만 명의 삶을 기적적으로 바꾼 부의 비밀을 흥미로운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 최고의 부자학 자기계발서다.
이번 신간 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 시크릿에는 스윙월드(Swing-world)란 흥미로운 개념이 등장한다. 스윙월드는 우리 감정이 만든 감옥이다. ‘나는 부족하고 모자라고 불가능하다’고 믿게 만드는 가짜 믿음이다. 빈자의 마인드셋을 가진 이들이 부와 행복과 멀어지는 이유는 바로 이 감옥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스윙월드에 있으면 돈의 신이 준비해둔 선물과 운에 다가갈 수 없다. 이 책의 주인공 하루는 천사 이레를 만나면서 돈의 신에게 사랑받는 비밀을 깨닫게 되고, 가난한 사막인 스윙월드에서 벗어나 부와 운을 불러오는 레인보우월드로 가는 법을 배운다.
강한 흡입력을 가진 소설 형식의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주인공이 돼 때로는 부자가 되지 못하게 막는 자신의 감정 상태를 냉철하게 진단하기도 하고, 때로는 마음속 응어리진 감정이 해소되면서 울음이 터져 나오는 카타르시스도 맛볼 수 있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레의 머니 시크릿’ 팁과 영감을 주는 좋은 문구들은 누구나 부자의 삶을 쓰고 상상하고, 그려내고 현실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의 머니 시크릿을 따라가다 보면 돈과 인생의 진짜 주인으로 변신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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