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해안이 원산인 세쿼이아를 뉴질랜드에서는 조림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세쿼이아숲으로 유명한 곳은, 북섬의 로토루아(Rotorua) 중심에서 남쪽에 있는 화카레와레와 산림공원이다. 이 산림공원은 원래 1901년부터 여러 자생수종과 외래수종의 조림 적합성을 연구하기 위한 시험지로 이용되었다. 초기에는 토코랑이 숲에 170여 종의 나무가 식재되었으나 현재는 일부만 남아 있다. 초기에 식재된 라디아타소나무(Pinus radiata)는 현재 뉴질랜드의 가장 중요한 용재수종으로 인정받고 있다. 1901년에 최초로 식재된 12ha의 캘리포니아 세쿼이아는 오늘날 겨우 6ha가 남아 있어 레드우드기념숲으로 불린다.


















부안군, 적극행정 실천 결의 행사 진행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문화예술과는 지난 27일 문화예술과 사무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 실천 결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원들이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적극행정 실천 결의문 낭독...
정읍시, 전국 최초 시니어 주치의제 행안부 우수상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시니어 의사 활용 지역주치의제도'가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은퇴한 시니어 의사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지역 의료 안전망으로 연결해 의료 취약지를 해소하고, 시민 건강권을 보호한 혁신 사례로 평가받았다..
정읍시, 내년 노인일자리 7237개 창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지원을 위해 내년에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정읍시는 28일 내년도 노인일자리 배정 인원을 올해보다 400명 늘린 7237명으로 확정하고, 오는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참여자를 집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모집 기간은 수행기관별로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희망..
제주 돌담,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 본격 시동…
제주 돌담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이 국제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김동희)는 28일 오백장군갤러리 공연장에서 ‘2025 제주 돌담국제세미나’를 개최하고, 등재 가능성과 돌담문화 보존 전략을 놓고 세계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이번 세미나에는 크로아티아,...
서귀포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축산농가 828곳 현장점검…“선제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서귀포시가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축산농가와 주요 축산시설 828개소를 대상으로 내달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집중 점검에 나선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빈발하면서 축산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이번 점검은 축산농가 821곳(한육우 268, 젖소 3, 돼지 73, 말 247, 닭 17,...
제주시농협 남부그룹, 아름다운가게에 300여점 물품 기부…지역 나눔 실천
제주시농협(조합장 고봉주) 남부그룹(광양·아라·오라·남광양지점)은 지난 27일 아름다운가게 제주되살림터 화북점을 찾아 물품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전달된 기부품은 의류·신발을 비롯해 전자기기, 유아용품, 도서 등 총 300여 점에 달한다. 아름다운가게는 기부받은 물품을 재정비한 뒤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
학생 성장 돕는 교육복지이음단 활동 성과 나눠
[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남구 보람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교육복지이음단 함께 활동나눔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된 교육복지이음단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천창수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