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주호영 페이스북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들이 오늘(5일) 비공개 간담회를 한 뒤 새롭게 출범할 비대위를 위해 일괄 사퇴하기로 했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간담회 뒤 기자들을 만나 “전국위원회에서 당헌 개정안이 통과됐기 때문에 향후 (새 비대위 출범) 절차를 위해 비대위원들이 사퇴 의향을 밝히고 사퇴서를 작성했다”고 전했다.
박 대변인은 “현재 있는 비대위는 지금까지도 권한 행사를 안 했지만 사실상 형해화됐다”고도 밝혔다.
이어 “오후에 있을 상임전국위원회에서 지금 현재 당 상황에 대해 ‘비상 상황’인지를 유권해석을 받아, 오는 8일 비대위 체제와 비대위원장 의결 과정을 거치게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국민의힘 전국위는 새 비대위 출범을 위한 당헌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 당헌에는 ‘당 대표가 궐위되거나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4명 이상이 사퇴하는 등 당에 비상 상황이 발생한 경우 비대위로 전환할 수 있다’는 내용과 ‘비대위가 구성되면 기존의 최고위는 해산되고 기존 당 대표의 지위와 권한도 상실된다’는 취지의 내용 등이 새로 담겼다.
앞서 지난달 16일 국민의힘은 주호영 비대위원장을 포함해 엄태영, 전주혜 의원 등 비대위원 9명을 인선하며 비대위를 출범시켰다. 하지만 서울남부지방법원이 이준석 전 대표의 가처분을 인용 결정하며 주 비대위원장의 직무가 정지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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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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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