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정의당 홈페이지 캡처정의당이 오늘(31일)부터 비례대표 국회의원 총사퇴 권고에 대한 찬반을 묻는 당원 총투표에 들어간다.
투표는 5일 동안 진행되며 결과는 마지막 날인 다음 달 4일 정의당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당원 총투표는 재적 권리당원의 20% 이상이 참여해야 성립되며, 유효투표수의 과반수 득표로 찬반이 결정된다.
온라인, ARS, 우편 투표로 나뉘어 실시되는 이번 투표는 지난 7월 31일을 기준으로 최근 6개월 동안 4개월분 이상 당비를 납부한 당원과 올해 1월 말까지 가입한 만 16세 미만 예비당원에게 투표권이 있다.
이번 정의당 비례대표 의원 사퇴 권고 투표는 지난달 초 정호진 전 수석대변인 등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정 전 대변인은 "이대로 가면 우리는 비호감 정당이 아니라 '무존재'의 정당으로 갈 것"이라며 비례대표인 류호정·장혜영·강은미·배진교·이은주 의원이 일괄 사퇴를 주장했다.
정 전 대변인 등은 이번 달 7일 당원 1,002명의 서명을 받아 '당원 총투표 발의 서명부'를 제출했고, 이 중 937명의 유효 서명을 인정받아 정의당 비상대책위원회 의결을 통해 당원 총투표가 성사됐다.
이번 당원 총투표는 권고안이기 때문에 과반의 찬성이 나오더라도 구속력은 없다. 하지만 당원 총투표가 진행되는 것 자체가 처음이고, 실제 가결이 될 경우 비례대표 의원들에게 작용할 정치적 무게감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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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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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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