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이인제 페이스북이인제 전 국회의원이 28일 본인의 SNS을 통하여 현 정치에 대해 비판하였다.
다음은 이인제 전 국회의원 전문이다.
가을이다. 바람의 냄새도, 수목(樹木)의 빛갈도, 여름은 가고 가을이 오는 것을 말해준다. 그런데 왜 정치의 시간은 정지해 있는 것일까? 분명 국민들은 세상을 바꾸기 위해 정권을 교체하지 않았던가! 대선 내내 문재인정권과 민주당후보에 관한 부패스캔들이 봇물을 이루었다. 국민의 심판이 내려지고 문정권의 비호도 사라졌는데, 왜 아직도 그 부패의 실체는 모습을 드러내지 못할까? 이따금 압수수색이다 뭐다 하며 수사를 하는 것 같기는 한데, 그 흔한 중간수사결과 발표 하나가 없다. 오히려 문재인은 더 의기양양하고 이재명은 국회입성에 이어 압도적 지지로 당대표에 까지 올랐다. 심지어 새정권의 한 축인 여당이 전대미문의 내홍(內訌)에 빠졌다. 이준석에 대한 수사가 시작된지 언제인가! 도대체 그 간단한 사건의 진상을 진작 밝혔더라면 오늘의 이 혼란은 없었을 것이다. 변화의 물결 속에 떠내려갔어야 할 것들이 더 기세등등하니, 뜻있는 사람들의 절망은 커져만 간다. 권력의 본질은 힘이다. 칼집 속에 있는 칼날과 같다. 국민은 그 힘을 윤석열정권에 주었다. 더 정의롭고 살기 좋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라고 주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정의를 위해, 진실을 위해, 번영을 위해, 깃발을 높이 들고 투쟁에 나서야 한다. 지금은 변화를 위한 투쟁의 시간이지 어설픈 포용이나 타협의 시간이 아니다. 늦기 전에 행동해야 한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