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이인제 페이스북지난 20일 이인제 전 국회의원이 본인 SNS을 통하여 문재인 정권이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악용하였다며 비판하였다.
다음은 이인제 전 국회의원 SNS 전문 내용이다.
세월호같은 비극적 사건을 떠울리면 고통이 밀려온다. 300여명의 꽃다운 생명들이 희생된 참사! 절로 가슴이 답답해진다. 그런데 문재인정권과 죄파세력들이 세월호사건을 5년동안 끈질기게 정치적으로 악용한 기억을 떠올리면 부아가 끓어오르고 치가 떨린다. 어제 대법원은 세월호관련 세사람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박근혜정권 비서실장 김기춘에 대하여는 무죄취지의 원심파기환송판결을, 김장수, 김관진 안보실장에 대하여는 무죄확정판결을 내렸다. 문정권 세월호정치악용의 기둥이 뿌리채 뽑히는 순간이었다. 그들은 온갖 음모설로 국민을 혼란에 빠트렸다. 수천억원의 세금을 중국기업에 주고 선체를 인양해 세워놓고도 잠수함충돌설이니 고의침몰설 같은 얼토당토 않은 음모설을 퍼뜨렸던 자들은 부끄러움을 몰랐다. 무슨 진상조사위원회를 5년 내내 가동하면서 천문학적 세금을 낭비하였다. 그들이 내놓은 결과는 당연히 백지였다. 서울은 물론 나라의 얼굴같은 상징적 공간 광화문광장이 5년 가까이 이런 죄파세력들의 볼모가 되었다. 국민 모두가 가슴 아파하는 비극을 정치적으로 악용해 세금을 도둑질하고 갈등을 부채질하는 저들의 악행이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철저히 진상을 규명해 백서를 만들고 책임있는 자들은 문책해야 한다. 그 백서는 후세에 더 이상 이런 어리석은 일이 되풀이 되지 못하도록 가리키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