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제20대 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이 '행안부 경찰국' 신설에 반발하는 경찰서장 모임 등 집단행동은 "국가 기강 문란"이라며 "깊은 우려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오늘(26일)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경찰 집단행동을 '쿠데타'에 빗댄 이상민 행안부 장관의 발언 등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윤 대통령은 "모든 국민들과 마찬가지로, 치안 관서장들의 집단행동에 대해 깊은 우려를 가지고 있다"며 "이 장관의 표현은 아마 그러한 국민들의 우려를 반영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고 밝혔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어제, 신설되는 경찰국은 치안 업무와 무관하다며, 이에 반발하는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12·12 쿠데타'에 비유하며 엄정 처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또 "국방과 치안이라고 하는 것은 국가의 기본 사무이고 그 최종적인 지휘 감독자는 대통령"이라며 "정부가 헌법과 법에 따라 추진하는 정책과 조직 개편안에 대해 집단적으로 반발한다는 것은 중대한 국가의 기강 문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 경찰국 설치안이 국무회의 심의를 거칠 텐데,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수는 있지만, 국가의 기본적인 질서나 기강이 흔들려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경찰서장 회의 등 경찰국 신설에 반발하는 경찰 집단행동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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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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