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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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인스타그램윤석열 대통령의 6촌 친인척이 대통령실에 근무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통령실의 친인척 채용을 방지하는 내용의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민정비서관을 지낸 김영배 의원은 오늘(8일) “공정한 채용과 공직 기강 확립에 모범을 보여야 할 대통령실이 국민 감정선을 넘어선 불공정 채용에 더해 내로남불식 대응과 태도로 많은 국민의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면서 “공기관장의 친인척이 해당 공공기관에 깜깜이 채용되지 않도록'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을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해당 법안은 대통령을 포함한 공공기관장이 재량으로 친족을 채용하는 경우 국민권익위에 신고하여 이를 공개하도록하고 있다.
김영배 의원은 "현재 국회의원의 보좌직원으로 배우자 또는 8촌 이내 친인척 채용 시에는 반드시 신고하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으나, 대통령실 등 공공기관의 경우에는 친인척 채용 시 이를 국민께 공개할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는 친인척 채용에 관한 기준을 내부지침을 마련해 이를 통한 공정한 채용 절차를 만들어 운영했으나, 현재 대통령실은 이마저도 무시한 채 친인척과 지인을 대통령실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며 "국정운영의 컨트롤 타워인 대통령실의 동네 소모임 화를 막기 위해서는 최소한 친인척 채용을 공개해 국민께 소상히 알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법안 발의 이유를 설명했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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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