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더불어민주당다음 달 새 지도부를 뽑는 민주당 전당대회에 90년대 학번, 70년대생 이른바 97세대 의원들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면서 이재명 의원과 대결 구도를 이룰지 주목된다.
당내 97세대 중 세 번째로 강훈식 의원이 당권 도전을 선언했다.
"국민이 공감하고 쓸모 있는 민주당을 만들겠다"며 혁신을 내세웠는데, 이재명 의원 출마엔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먼저 출마를 선언한 강병원, 박용진 의원에 이어 박주민 의원도 조만간 출마 선언이 관측된다.
97세대 간 단일화가 이뤄진다면 세대교체론을 명분으로 이재명 의원과 대결 구도를 형성할 수도 있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