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지현 트위터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6·1 지방선거 패배 책임에 따른 지도부 총사퇴 이후 처음으로 국회를 찾는다.
박 전 위원장은 오늘(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리는 민주당 청년 정치인 연대인 '그린벨트'가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박 전 위원장은 지난달 2일 지방선거 패배에 대해 "대선에 지고도 변화를 거부했다, 저부터 책임지겠다"며 위원장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잠행을 이어오던 박 전 위원장은 지난달 20일, 최강욱 의원의 '성희롱성 발언 의혹'에 대한 당 윤리심판원 회의를 계기로 SNS 정치를 재개했다.
오늘 간담회에는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민주당 소속 청년 정치인들이 참석해 지선 패배 경험을 공유하고, 민주당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