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YES24서점 예스24가 국내 유일의 뮤지컬 전문 매거진 ‘더뮤지컬’ 창간 22주년을 맞아 7월 특집호의 단독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00년 창간돼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더뮤지컬’이 7월 특집호 기획 기사를 통해 22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더뮤지컬은 배우 및 창작진 인터뷰와 현장 취재·칼럼·리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국내외 뮤지컬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전해온 국내 대표 뮤지컬 월간지다. 창간 이래 213권의 잡지를 발행하며, 한국 뮤지컬 업계의 발전을 생생히 기록한 역사서 역할을 해왔다.
더뮤지컬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공연 업계 위기와 맞물려 잠정 휴간에 들어갔다가 1년의 휴식기를 거친 뒤 맞는 첫 창간 기념일이다.이번 7월 호에서는 더뮤지컬이 거쳐온 굵직한 변화와 그동안 기획한 행사·굿즈까지 짚을 예정이다. 표지도 22주년을 축하하는 그래픽으로 장식돼 더뮤지컬 애독자들에게 한층 뜻깊은 특집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월 1일 정식 발행을 앞둔 특집호에는 창작 뮤지컬 ‘사의찬미’ 초연 1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별책 부록도 함께 증정된다. 사의찬미는 천재 극작가 김우진과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의 실화를 모티프로 한 작품으로, 2013년 초연 이후 10년간 총 여섯 시즌을 거치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그 밖에도 뮤지컬 ‘킹키부츠’의 안무가 겸 연출가 제리 미첼, 창작 뮤지컬 ‘시데레우스’ 무대로 돌아온 배우 기세중, ‘마타하리’에 아르망 역으로 출연 중인 그룹 ‘레떼아모르’의 김성식, 국내 첫 펜싱 소재 뮤지컬 ‘비더슈탄트’에 캐스팅된 배우 황순종과의 인터뷰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예고돼 기대감을 더한다.
더뮤지컬 22년간의 족적을 담은 이번 7월 호 사전 예약은 6월 27일부터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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