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페이스북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국회 원 구성 협상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국면에서의 고소·고발 취하를 요청했다고 공개했다.
권 원내대표는 오늘(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내 공부모임 ‘새미래’ 첫 세미나에서 “민주당이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는, 원 구성과 아무 관계 없는 조건을 요구하며 갈등 상황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검수완박 국면에서 법안의 불법 통과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제기한 권한쟁의심판과 헌법소원 등을 취하해달라고 한다"면서 "자기들이 떳떳하면 왜 취하해 달라고 하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대선 과정에서의 고소·고발 사건을 상호 취하하자고 하는데 우리가 고소·고발한 건 전부 이재명 의원과 관련된 것”이라며 “이 의원을 살리려고 정략적으로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민주당이) 사법개혁특별위원회 명단을 제출하고 이것을 운영하자고 했다”며 "원 구성과 아무 관계가 없는 조건을 요구하면서 갈등 상황을 계속해서 지속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