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방송통신위원회 / 한상혁 방통위 위원장감사원이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정기 감사를 시작한다.
감사원의 방통위 감사는 2019년 이후 3년 만이다.
감사원 관계자는 "방통위에 대해 내일(22일)부터 자료 수집을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정기 감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최근 여당 지도부는 1년 넘게 임기가 남은 한상혁 방통위원장과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을 향해 “전 정부 출신 인사들이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사퇴 압박을 해왔다.
감사원 측은 "방통위에 대한 정기감사는 연초에 확정된 일정 이었다"며 "한 위원장 거취 문제와 상관없다"고 설명했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