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최강욱 의원 공식 홈페이지당내 온라인 회의에서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으로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최강욱 의원에 대해 오늘(20일) 징계 여부가 결정된다.
최 의원은 지난달 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 참여한 온라인 회의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최 의원 측은 성적 행위가 아닌 '짤짤이'를 하느냐는 물음이었다고 해명했지만 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최 의원에 대한 직권 조사를 윤리심판원에 요청했다.
당 윤리심판원의 징계 수준은 가장 경미한 처분인 경고부터 당직자격정지, 당원자격정지, 제명으로 분류되며 징계 결과는 비상대책위원회에 보고된 뒤 최종 징계 여부가 확정된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