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윤석열 대통령 페이스북윤석열 대통령이 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 사건 등의 수사는 '정치 보복'이라는 야당 주장에 "정상적 사법 시스템"이라며 "민주당 정부 때는 안 했나"라며 "정상적인 사법 시스템을 정치 논쟁화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오늘(17일)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관련한 질문에 "우리나라에서 정권이 교체되고 나면, 형사 사건 수사라고 하는 건 과거 일을 수사하는 것이지 미래 일을 수사할 수는 없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과거 일부터 수사가 이뤄지고 나면 현 정부 일에 대해서도 수사가 이뤄지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의 발언은 정말 일반론을 얘기한 것으로 특정한 정치적 의도를 가진 건 아니다"고 설명했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