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성일종 페이스북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총파업을 철회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차주·화주 측과 잇따라 간담회를 가진다.
국민의힘은 오늘(17일) 오전 국회에서 '물류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화물연대 관계자들과 면담한다.
이어서 한국무역협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 시멘트와 철강, 석유화학 등 화주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입장을 듣는다.
국민의힘에선 성일종 정책위의장과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이헌승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과 김정재 국토위 간사가 간담회에 참석한다.
앞서 화물연대는 지난 14일, 파업 8일 만에 국토교통부와 안전운임제를 지속 추진하기로 합의한 뒤 총파업을 철회했다.
화물연대는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와 적용 품목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정부와 여당은 일몰제 폐지에 대해선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