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삼각산시민청동북권 대표 시민 소통 공간인 삼각산시민청은 동북권에 거주하는 시민들을 위해 6월 17일(금)~18일(토) 양일간 우이천 쌍한교 일대에서 ‘천변산책: 예술로 찾는 일상’이라는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천변산책: 예술로 찾는 일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상실됐던 시민들의 일상을 다양한 예술활동을 통해 되돌려주고자 서울시 동북권역 시민들로 구성된 삼각산시민청 공동운영단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천변산책: 예술로 찾는 일상’은 ‘천변 아트in아트’, ‘천변 힐링음악여행’, ‘천변 낭독극장’, ‘천변 아트나이트워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천변 아트in아트’는 오후 4시~6시에 진행되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를 주제로 해 전문 회화작가(장하연, 전소희, 설학영, 장수임)의 도움을 받아 1시간 동안 그림을 그리고 완성한 그림을 가져갈 수 있는 미술 참여 프로그램이다.
‘천변 힐링음악여행’은 온 가족이 함께 음악과 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오후 6시~8시에 진행된다. 동요중창 동이북이, 동요독창 신은철, 지역예술가 오카렐레 온새미로, 마술 프리아트매직, 마임 강승민과 함께 삼각산시민청 공연예술가 4기로 활동하고 있는 대금연주자 배주휘, 클래식기타 기네스 기타콰르텟, 스트릿댄스 해피빈, 싱어송라이터 솔아 등이 참여해 눈과 귀가 즐거운 무대를 꾸민다.
야외 낭독공연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천변 낭독극장’은 극단 달의곡선(작품명: 결혼), 정원장어(작품명: 기다려), 낭독으로 찾는 나의 부캐(작품명: 일요일) 3개 팀이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소재의 낭독극을 오후 8시~9시에 선보일 계획이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삼각산시민청 문의전화 및 홈페이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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