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국방부신범철 국방부 차관이 어제(15일) 미국 등 세계 50여 개 국이 참여하는 '우크라이나 국방 연락 그룹' 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해 우크라이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국방부는 오늘(16일) 이같이 밝히고, 회의에서는 우크라이나 전황과 각국 지원 현황, 우크라이나 중·장기 지원 공조 방안 등이 토의됐다고 밝혔다.
의제는 우크라이나 전황, 각국 지원 현황 관련 정보 공유, 우크라이나 중·장기 지원 공조 방안 등이었다.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주최한 이번 회의는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 국방장관 회의 개최를 계기로 이뤄졌으며, 각국 참가자들은 우크라이나 사태의 심각성이 커진다는 데 공감하고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우크라이나 국방 연락 그룹은 지난 4월 창설돼, 매달 회의를 통해 우크라이나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정례 협의체이다.
NATO 회원국과 한국, 일본, 뉴질랜드 등이 참여한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