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윤석열 대통령 페이스북윤석열 대통령이 오늘(15일) 국토교통부와 화물연대 협상 타결에 대해 "우리가 다 함께 전체를 생각해서 잘 협력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화물연대 파업이 일단락됐지만 아직 불씨가 남았다는 이야기도 있다'는 질문을 받고 "글쎄 뭐 조마조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전세계적으로 고물가 고금리에 따른 경제 위기로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데, 우리가 다 함께 전체를 생각해서 잘 협력해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어제(14일) 화물연대는 파업 7일만에 국토교통부와 안전운임제를 계속 추진하기로 합의했지만 일몰제 부분 문구를 서로 달리 표현해 논쟁 가능성을 남겼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