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회동을 갖는다.
지난달 21일 한 총리 임명 후 첫 주례 회동이다.
오늘 회동에서는 최근 물가 상승 등 민생 문제와 산업계 투자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혁 방안 등이 주로 논의될 것으로 전해졌다.
회동에서는 화물연대 파업 대응, 물가 안정을 위한 경제 정책, 반도체 산업 진흥 방안 등 국정 현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한 총리는 지난 9일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과 첫 주례회동을 가질 예정이라면서 대통령과의 소통은 상당히 잘 되고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앞으로 가급적 매주 월요일 주례 회동을 열어 한 총리에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경우 이낙연·정세균·김부겸 전 총리와 총 148회 오찬 주례 회동을 했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