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덕수 국무총리 페이스북한덕수 국무총리가 "지금이 코로나19 재유행 대비의 골든타임"이라며 외래 진료기관 통합 등 진료체계 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오늘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후유증, '롱-코비드'에 대해 체계적으로 조사하겠다"면서 "대규모 조사를 통해 코로나19 후유증의 원인과 증상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겠다"고 말했다.
조사 내용을 토대로 후유증 치료 가이드라인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 총리는 "다양한 코로나19 외래 진료기관을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로 통합하고, 센터별로 가능한 진료 유형을 구분해 안내하겠다"면서 "검사와 대면진료, 치료제 처방까지 모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은 5천 개 이상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또 "방역정책 수립 시 전문가의 분석과 견해가 더욱 존중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면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회에서 감염병 위기상황을 평가해 정책을 제안하면, 정부는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설명했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