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통령실금융 기관을 감독하는 금감원장에 사상 처음으로 검사 출신이 임명돼 논란이 이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이를 정면 반박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복현 신임 금융감독원장의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금감원이나 공정위 같은 규제기관은 법을 집행했던 사람들이 역량을 발휘하기 적절한 자리라며 이복현 신임 원장이 그렇다고 했다.
'전례'가 없는 자리에 검사 출신 기용이 잇따르면서 인재 풀이 좁은 것 아니냐는 질문에 윤 대통령은 과거엔 민변 출신들이 도배를 하지 않았냐며 전임 문재인 정부를 겨냥하기도 했다.
또한, 국민의힘은 적재적소의 능력 위주 인사라며 엄호에 나섰다.
한편 민주당은 검찰 공화국을 만들고 있다며, 날을 세우고 있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