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 사진=신안군신안군이 ‘제61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 5위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순천시에서 펼쳐진 제61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에 신안군은 29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 22개 종목에 출전했다.
신안군 선수단은 ▲태권도(종합1위) ▲수영(종합2위) ▲궁도(종합2위) ▲복싱(종합2위) ▲배드민턴(종합3위) ▲사격(종합3위) 등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어, 종합점수 30,550점을 획득, 종합순위 5위를 달성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3년 만에 개최된 전라남도 체육대회에서 큰 성과로 신안군 체육의 위상을 제고했다.
또한 도서지역의 지리적 어려운 여건과 직장운동경기부·전문체육 육성기관이 없는 열악한 여건에서 얻은 성과인 만큼, 더욱 의미가 크다고 평했다.
김재원 신안군체육회장은 “대회에 최선을 다해준 선수·임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체육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