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정 후보자는 어제(23일)밤 9시 30분쯤 입장문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하고 여야 협치를 위한 한 알의 밑알이 되고자 복지부 장관 후보직을 사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수많은 의혹 제기에도 불구하고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가 밝혀진 바가 없고, 객관적인 자료와 증거들을 통해 이런 의혹들이 허위였음을 입증했다”면서도 “이런 사실과는 별개로 국민들의 눈높이에는 부족한 부분들이 제기되고 있고 그런 지적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사퇴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정 후보자는 "이제 다시 지역사회의 의료전문가로 복귀하여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 후보자는 지난 3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마쳤지만 자녀 의대 편입 등과 관련한 '아빠 찬스' 논란 속에 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됐다. 이후 임명되지 않고 있는 상태였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