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윤석열 대통령 인스타그램윤석열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과 친밀한 우정과 신뢰를 쌓을 기회를 얻어 기뻤다"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오늘(23일) 자신의 공식 영문 트위터 계정(@President_KR)을 통해 "바이든 대통령과 서울에서 민주주의의 필수불가결한 가치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글로벌 포괄적 전략 동맹에 대한 공약을 재확인하는 훌륭한 시간을 보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어제 바이든 대통령과 작별 인사를 나누기 전 서로 손을 맞잡은 사진을 함께 올렸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2박3일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일본으로 떠난 윤 대통령과 작별의 악수를 나누며 "당신을 신뢰한다"고 말했으며, 참모들에게 "진정한 유대가 형성된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