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페이스북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기·수도·철도·공항 민영화를 검토한 적이 없고 추진 계획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국민의힘 권명호 의원 질의에 “갑자기 이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제가 정부를 대표해 이 문제에 관해 상당 부분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위치”라며 “현재로서는 검토한 적 없고, 추진 계획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가 전기·철도 등의 공기업을 민영화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국민과 함께 민영화 저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선대위 이수진 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김 비서실장의 발언과 관련해 “공기업 민영화에 대한 여론을 조성해보려는 것이라면 당장 멈추기를 바란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일부 민주당 의원들도 어제부터 일제히 자신의 SNS에 ‘민영화 반대’ 메시지를 올리고 있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