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윤석열 대통령 인스타그램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 오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첫 회의를 열고,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대통령 경호처 등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운영위 전체회의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운영위 전체회의에는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출석하는 만큼 예산안 심사와 함께 윤재순 대통령실 총무비서관 등 대통령 참모 인사에 대한 민주당의 질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민주당은 윤 비서관, 동성애와 위안부 피해자 발언 논란 끝에 사퇴한 김성회 전 종교다문화비서관 인선을 비롯해 대통령실에 검찰 출신 인사들이 대거 발탁된 점 등을 놓고 집중적인 공세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운영위는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등 여야 원내지도부로 구성돼 있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