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 인스타그램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성 상납 의혹과 증거인멸 의혹을 받고 있다”며 성 상납 의혹을 받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징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지현 비대위원장은 오늘(13일) 선대위 회의에서 "민주당은 그나마 수술 중이지만, 국민의힘은 지금도 숨기는 중"이라고 지적했다.
박지현 비대위원장은 “국민의힘이 이준석 당 대표의 성 상납과 증거인멸 의혹 관련 징계 절차를 지방선거 이후로 미뤘다”면서 “국민의힘은 우선 이준석 당 대표를 징계해라, 그리고 민주당과 같은 수술을 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1일 이준석 당 대표에 대해 ‘증거인멸교사 의혹과 관련해 품위유지 위반’으로 징계 절차에 들어갔지만, 징계 여부에 대한 결론은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민주당은 어제 오전 긴급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고, 당내 성비위 혐의로 윤리감찰단 조사를 받은 박완주 의원을 제명했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