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 취임식 행사 후에 차량 이동 중 큰 리무진 차량에 반쯤 내려진 차량 유리문 으로 국민들에게 손을 흔드는 윤대통령의 모습에서 많은 상념에 잠기는 듯한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무수히 많은 일들이 생기고 사라져 가고 5년후 국민들에게 오늘이 어떻게 기억 될까......
많은 불화설과 걱정 속에서 시작된 제20대 대통령 취임
그러나 국정을 잘 이끌어 퇴임 후 역사에 존경받는 대통령으로 길이 남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본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