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인스타그램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다음달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다음 달 10일 대통령 취임 뒤 11일 만에 한미정상회담을 치르게 된것이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바이든 대통령이 다음달 20일부터 22일까지 방한하기로 한 데 대해 윤석열 당선인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바이든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개최될 한미 정상회담은 역대 새정부 출범 후 최단기간 내에 개최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 대변인은 “윤 당선인이 바이든 대통령과 한미 동맹 발전 및 대북 정책 공조와 함께 경제안보, 주요 지역적국제적 현안 등 폭넓은 사안에 관해 깊이 있는 협의를 가질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양국간 포괄적 전략동맹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역사적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을 먼저 방문한 뒤 쿼드(Quad) 정상회의 참석 목적으로 일본으로 건너간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