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윤석열 당선인과 안 위원장은 어제저녁 서울 강남 모처에서 만나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윤석열 정부 초대 내각에 안 위원장 측 사람이 한 명도 포함되지 않으면서 안 위원장이 어제 하루 모든 일정을 취소하는 등 불만을 표출했는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만남이었다.
자리를 함께했던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분위기가 좋았다며,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완전히 하나가 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 국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공동정부에 한 치도 흔들림 없이 손잡고 가기로 했다고도 말했다.
어제 하루 인수위에 출근하지 않고, 모든 일정을 취소했던 안 위원장은 다시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다.
두 사람이 어제 회동에 이어 오늘 회의에서도 함께 하면서 인선 문제로 촉발된 갈등은 사실상 봉합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