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테스토코리아테스토(Testo)의 한국지사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가 4월 13일(수)부터 4월 15일(금)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2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2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기술 트렌드와 혁신적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신재생 전문 전시회다.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testo 883은 최고의 화질과 40mK 미만의 열 감도(NETD)를 지원하는 신개념 열화상 카메라다. 320x240픽셀의 적외선 해상도를 지원하며, 카메라에 내장된 ‘SuperResolution’ 기술을 통해 이 해상도를 640x480픽셀까지 확대할 수 있다. testo 868은 160x120픽셀의 열화상 이미지 해상도를 지원하며, SuperResolution 기술 적용 시에 320x240픽셀까지 확대할 수 있다. 이들 제품에는 한 번 측정 시 여러 장의 이미지를 측정해 해상도를 4배 향상하는 기술인 테스토 SuperResolution을 적용해 열화상 측정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이미지 해상도를 더욱 향상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testo 300은 O2, CO, NO, NOX 등 연소 가스를 측정, 분석할 수 있는 연소 가스 분석기로, 5인치의 대형 HD 디스플레이를 통해 측정 데이터를 선명하고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기 내에서 간편하게 보고서를 작성해 실시간으로 이메일이나 소셜 미디어로 발송할 수 있으며, 테스토 블루투스 프린터와 연결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출력할 수 있다. 측정 데이터는 최대 100만 개까지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스마트 터치 기술이 반영돼 스마트폰처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무 코팅된 강력한 자성으로 산업 현장 설비에 간편히 부착해 사용할 수 있으며, 연소 가스 센서를 최대 3개까지 장시간 장착할 수 있어 더욱 안정적인 측정이 가능하다.
testo 350K는 연소 가스 센서를 최대 6개까지 지원해 산업 현장과 측정 대행 업체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거친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견고한 설계를 통해 다양한 측정 및 분석 시 발생하는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다. 특히 testo 350K는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의 형식 승인을 받아 환경 계측 기기로 인정받았다.
강치성 테스토코리아 세일즈매니저는 “테스토의 열화상 카메라 및 연소 가스 분석기는 해당 현장에서 근무하는 전문가가 직접 사용하고 다시 찾는 제품으로 정밀성, 편리성, 효율성이 탁월한 고성능 제품들”이라며 “국내 최대의 신재생 전문 전시회 2022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를 통해 테스토의 우수한 기술력과 측정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현장에서 생산성과 ROI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많은 기업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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