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통령직인수위원회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오늘(8일) 기업 사외이사 활동을 하던 일부 인수위원들이 사외이사 사퇴 의사를 이미 전달했다며, ‘이해 충돌’ 소지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수위 관계자는 오늘(8일) 기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인수위원 두 사람은 지난달 임명 통보를 받고 즉시 사외이사 사퇴 의사를 해당 기업에 전달했고, 다른 한 사람은 임명 통보 전 사외이사로 재선임됐지만 사퇴 절차가 진행 중이고 곧 마무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인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이해 충돌’ 소지는 없다는 게 해당 위원들의 설명”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는 앞서 한 언론이 장관 후보로 거론되는 일부 인수위원들이 사기업의 사외이사직을 유지하고 있는 것에 관하여 ‘이해 충돌’ 소지가 있다고 우려를 표명한 것에 대한 대처로 보인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