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통령직인수위원회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경제와 산업에 있어서 새 정부는 본격적인 지방시대를 열고자 한다"고 밝혔다.
윤석열 당선인은 어제(6일) 오후 서울 통의동 인수위에서 열린 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에서 윤 당선인은 “지역의 발전이 국가 발전이고, 이제 지역균형 발전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는 필수사항”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리고 “시·도지사 여러분이 국정 운영의 동반자라는 마음으로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당선인은 "균형 발전은 발전의 속도를 동일하게 맞추는 게 아니라, 지역에 기회를 균등하게 부여하는 것이고 어디에 살든 같은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걸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정한 접근성, 재정 권한 강화, 그리고 지역에 특화된 산업을 지역이 스스로 선정하는 이 세 가지가, 지역균형 발전의 기본"이라고 덧붙였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