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화요일은 밤이 좋아’ 멤버들 긴장케한‘최강 스틸러’총 출격!
  • 윤만형
  • 등록 2022-04-05 15:54:58

기사수정
  • 김국환X강진X진성X간미연X노지훈
  • “고정 출연을 희망합니다! 뺏고 뺏기는 ‘자리 대전’이 발발됐다!”


▲ 사진=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제공



‘화요일은 밤이 좋아’를 빛냈던 역대 신스틸러 김국환, 강진, 진성, 간미연, 노지훈이 다시 한번 출격, 고정 자리를 뺏겠다는 승부욕을 불태운다.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미스트롯2’ TOP7과 ‘미스레인보우’ 등 국민 딸들이 정통 트롯부터 7080 가요, 댄스 등 장르를 불문한 무대를 펼치는 ‘종합 노래 버라이어티’다. 5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18회에서는 그동안 ‘화밤’에 출연해 남다른 활약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역대 신스틸러 김국환, 강진, 진성, 간미연, 노지훈이 다시 한번 스튜디오를 찾아 붐, 장민호, 정동원, ‘미스트롯2’ 멤버들과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다.


먼저 등장하자마자 범상치 않은 존재감과 함께 토크 부스터를 가동한 강진은 “MC만 나로 바꿔줘!”라고 깜짝 발언을 투척하면서 시작부터 MC들의 진땀을 뺐다. 더욱이 강진과 진성은 녹화 내내 네버엔딩 토크 본능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했고, 급기야 MC 붐과 장민호가 두 손 두 발을 들며 스튜디오를 이탈해 폭소를 일으켰다.


이에 더해 ‘연패 프린스’ 노지훈 역시 ‘화밤’의 고정 자리에 욕심을 내면서 멤버들을 긴장케 했고, 결국 “정동원 본부장 자리를 노리겠다”는 파격 선언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뿐만 아니라 누구도 예상치 못한 특급 게스트까지 등장하면서 모두가 놀라움을 터트렸던 상태. 특히 ‘미스트롯2’ 멤버들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며 뒤통수를 제대로 맞은 듯한 황당함과 반가움이 교차 되는 표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김국환, 강진, 진성, 간미연, 노지훈에 이어 깜짝 등장한 ‘내 자리 내놔’ 특집의 마지막 주인공은 누구일지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양지은과 간미연은 나훈아의 곡으로 ‘정통 트롯 리매치’를 벌이며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지난번 간미연에게 2점 차이로 패배의 쓴맛을 봤던 양지은은 ‘미스트롯2’ 眞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특급 선곡 ‘사모’를 꺼내 들었고, 믿고 듣는 감성 보이스로 선전포고를 날렸다. 그러나 이에 맞선 간미연 역시 현역 가수 못지않은 감성으로 ‘갈무리’를 선사하면서 승부를 예측하지 못하게 만든 터. 불꽃 튀는 승부의 승자가 누가 될지 ‘정통 트롯 리매치’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결혼 발표를 한 MC 붐을 위해 ‘미스트롯2’ 멤버들이 출격, 스페셜 축하 무대 ‘하니하니’로 열기를 드높였다. 이에 폭풍 감동을 받은 붐이 답례 퍼포먼스로 화답한 데 이어, 결혼 심경부터 프러포즈 과정까지 털어놓으며 모두의 환호를 이끌었다. 새신랑이 직접 밝히는 결혼 비하인드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그동안 특급 존재감으로 ‘화밤’을 들썩였던 신스틸러 군단이 총출동한다”며 “고정 자리를 놓고 펼치는 긴장감 넘치는 승부는 물론,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 마지막 손님은 누구일지 본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18회는 5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2.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3.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4.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