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당대표 페이스북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당대표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으로 출마할 것이라고 사실상 선언했다.
송영길 전 대표는 오늘(1일) SNS에 ‘서울시민이 됐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고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 당원으로서 직책과 직분을 가리지 않고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송 전 대표는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고, 저에게 서울시장에 출마하라는 많은 분의 강한 요청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송 전 대표는 윤호중 비대위원장이 “당에서 필요하다고 하면 언제라도 출마할 준비를 해달라”고 말했다고 전하며, 주소 이전 마감 시한을 고려해 서울 송파구로 주소를 옮겼다고 밝혔다.
송 전 대표는 "우리 당에는 훌륭한 분들이 많이 계신다. 저도 그분들과 함께 당의 결정에 충실히 따를 것"이라며 "객관적 근거가 없는 추대나 전략공천은 제 머릿속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오직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 당원으로서 직책과 직분을 가리지 않고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