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개나리학당’ NEW 커플이 선사하는 귀염-달달 케미!
  • 장은숙
  • 등록 2022-03-29 13:18:09

기사수정
  • “‘개나리학당’ 귀여움 끝판왕 커플이 탄생했다!”



▲ 사진제공=TV CHOSUN ‘개나리학당’



아역 배우 서우진이 ‘개나리학당’에 일일 신입생으로 출격, 8살 동갑내기 김유하와 달달한 핑크빛 기류를 자아냈다.


TV CHOSUN 세대 공감 예능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다. 28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개나리학당’ 8회에서는 ‘솔로 특집’을 맞이해 출격한 솔로 6인 지상렬-한정수-허경환-이상준-오정연-은가은과 KBS 2TV ‘신사와 아가씨’에서 지현우의 막둥이 아들 이세종 역으로 맹활약 중인 배우 서우진이 개나리 학생들과 특급 웃음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개나리 학생들은 커다란 눈망울과 인형 같은 외모의 서우진이 개나리문을 통해 등장하자마자 “너무 귀여워!”를 외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막내 김유하는 8살 동갑내기의 등장에 큰 반가움을 드러냈던 터. 서우진은 김유하의 첫인상에 대해 “눈도 예쁘고 말하는 것도 예쁘고 다 예뻐요”라며 심쿵 멘트를 쏟아내 설렘을 유발했고, 김유하 역시 “머리가 제 스타일이고 그냥 다 좋아요”라고 1초의 고민도 없이 답변해 스튜디오를 달콤 미소로 물들였다.


더욱이 서우진은 ‘개나리 상담소’ 코너에서 고백에 관련된 고민을 이야기 하던 중 “그 사람이 좋아하는 걸 해주고, 꽃다발과 반지를 사서 ‘우리 사귀자’고 할 거예요”라고 로맨틱한 답변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더해 서우진이 김유하를 향해 무릎을 꿇고 개나리 꽃다발을 내밀며 “우리 사귀자!”고 폭탄 발언을 던지면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은 상황. 이를 지켜보던 모두가 엄마 미소를 지으며 관전에 나선 가운데, 과연 김유하가 서우진의 마음을 받아줄지,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동갑내기들의 핑크빛 케미에 호기심이 모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붐과 함께 선생님으로 활약하며 개나리들의 폭풍 인기를 끌고 있는 ‘개나리학당’ 마스코트 정동원이 ‘일일 학생’으로 깜짝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잠시 문제를 출제하러간 김유하의 짝꿍인 지상렬을 대신해 학생들과 ‘꽃받침 퀴즈’에 참여했던 것. 늘 선생님의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봤던 정동원은 어색해하던 것도 잠시 김유하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가 하면, 꽃받침을 들어 올리며 특급 윙크까지 선보이는 상큼한 매력을 쏟아냈다. 선생님부터 학생까지, 종횡무진 무한 변신을 이루는 정동원의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김유하와 서우진의 귀여운 티키타카가 출연진은 물론 제작진까지 모두의 탄성을 쏟아내게 했다”라며 “동갑내기들의 풋풋한 케미와 정동원의 활약까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로 꽉꽉 채워진 ‘개나리 학당’을 28일(오늘) 본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개나리학당’ 8회는 28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2.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3.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4.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