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동연 의원 페이스북김동연 새로운물결 대표는 29일 "저와 새로운물결은 정치교체를 향한 큰 걸음을 내디딘다"며 더불어민주당의 합당 제안을 수용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저와 새로운물결은 정치교체를 향한 큰 걸음을 내딛는다"며 "민주당 윤호중 비대위원장이 어제 제안한 정치교체를 위한 정치개혁 추진기구 구성과 합당 제안을 수용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새로운물결은 창당부터 대한민국을 기득권 공화국으로 규정하고, 사회, 교육, 경제 등 문제 해결의 첫걸음으로 정치교체를 주장해왔다"며 "지난 대선 기간 이재명 후보와 함께한 '정치교체를 위한 공동선언'은 분권형 대통령제를 위한 개헌,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등 기득권 정치구조를 깨는 실질적인 내용을 담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권력 구조 개편과 정치개혁이라는 정치교체의 핵심을 담은 약속이었으며 이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었다"며 "지금부터는 실천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제부터는 실천이 중요하다"며 "새로운물결은 정치교체 완수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민주당과 함께 혁신의 길을 가려 한다"고 밝혔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